T*OMNIA 지식인

옴니아 패밀리의 발매, 그리고 스마트폰을 말하다.

2009/11/03 01:16 Posted by 토이솔저

지난 10월27일, 삼성전자는 '애니콜 옴니아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올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옴니아 패밀리' 스마트폰 신제품 5종을 공개했습니다.

이 날 선보인 제품은 SKT의 'T*옴니아2'(T*OMNIAⅡ, M710/M715), '옴니아 팝'(OMNIA POP, M720), KT의 '쇼 옴니아'(SHOW OMNIA, M8400), '옴니아 팝'(OMNIA POP, M7200), LGT의 '오즈 옴니아'(OZ OMNIA, M7350)이었습니다.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란 기치를 내걸고, 취향대로 즐길 수 있게끔 스마트폰을 다양하게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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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옴니아 패밀리 제품 5종 사진
작년 말께 발매된 ‘옴니아’의 후속작 '옴니아 패밀리'는, 제품마다 성능이 세세하게 다르지만 상당히 파워풀한 스펙을 자랑합니다. 대체적으로 800MHz 초고속 CPU, 와이파이, GPS/내비게이션, DivX, DMB, 500만 화소 카메라, 외장메모리 지원 등 강력한 모바일 PC 성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새삼스러운 얘기입니다만, 휴대폰은 본래 ‘이동하면서’ 전화를 걸 수 있게 할 목적으로 발명됐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나 PDA폰은 왠지 ‘휴대폰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것’이란 인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PDA폰과 스마트폰의 차이점을 아십니까? 나름 재미있는 얘깃거리라고 생각하는데요. 제조사와 기기에 따라 차이를 보이므로 딱 잘라 설명할 수는 없지만 대체로 이렇습니다.

PDA폰은 가격이 비싼 PDA기에 CDMA 모듈을 넣어 ‘전화기 기능’을 추가한 것입니다. 지금도 정책에 따라 보조금 정책이 갈팡질팡하지만, 당시에도 휴대폰에는 보조금을 지급했기 때문에 ‘PDA를 휴대폰으로 만들어두면’ 가격이 그만큼 떨어졌던 것이죠. 때문에 PDA용 OS와 휴대폰용 OS가 한 기계 안에서 따로 돌아갔습니다. 반면 스마트폰은 전화기에 개인일정관리가 가능한 PDA 기능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휴대폰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이라 하나의 OS로 모든 것을 커버하는 면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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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스마트폰인 애플의 뉴튼.

간단히 얘기해서 PDA에 폰 기능을 추가한 것이 PDA폰, 휴대폰에 PDA 기능을 추가한 것이 스마트폰입니다. 태생이 다르므로 초창기에는 두 폰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이나 성능에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일반인에게 두 가지를 구분하라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사실상 같아졌죠. 그래서 요즘엔 대부분 구별 없이 ‘스마트폰’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시장은 국내에서 답보 상태에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해외에서 스마트폰이 거의 대세로 자리 잡은 지금까지도 말입니다. 거기에는 내부적, 외부적인 요인이 모두 있었습니다.

일단 내부적인 요인부터 찾아보면 스마트폰에는 ‘기능은 많지만 그만큼 복잡하다’라든가, ‘비싸면서 값어치도 못할 만큼 속도가 느리다’ 등 각종 꼬리말이 따라붙고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제품 자체가 불안정하거나 UI가 불편해서 쓰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지요. 제품군마저 다양하지 못해 ‘선택의 여지’란 존재하지 않았던 것도 부정할 수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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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초창기 스마트폰은 소위 얼리 어댑터라 불리는 IT제품 마니아에게, 혹은 전문 직종에 속한 사람들에게만 선호됐습니다. 이용자층이 제한되어 있으니 당연히 시장 규모도 작았고, 수요가 적으니 가격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실제로도 기능은 많지만 그다지 친절하지 않아서, 또 기기 자체가 불안정한 면이 많아서 일반인들에게 외면 받았습니다. 딱 잘라서 ‘고객 친화적이지 못했다’는 거죠.

외부적인 요인도 있었습니다. PC 보급률이 높은 편인 국내는 어디서든 업무를 해결할 수 있었다는 점, 스마트폰의 메리트는 ‘인터넷 정보 검색이 용이하다’라는 것인데 인터넷 인프라도 잘 구축되어 있었다는 점(여기에는 PC방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등을 꼽을 수 있겠지요. 때문에 외국처럼 ‘일부러’ 모바일 기기로 일정을 관리하거나 메일을 보내거나 일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2~3년 전부터 심상찮은 기류가 불기 시작합니다.

첫째로, 데스크 탑 PC와 노트북 PC 판매량의 역전 현상. ‘PC’라고 하면 ‘당연히’ 데스크 탑으로 일컬어지던 PC 시장이 이제 노트북으로 넘어오기 시작한 겁니다. 노트북의 소형화와 저가격화가 큰 공헌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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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특히 넷북의 약진은 '이동형' PC 보급의 기폭제가 됐다.

둘째로, 무선 인터넷의 보급. 여전히 보급은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만, 대중에게 ‘이런 것이 있다’ 정도의 인식은 충분히 심어줬습니다. (반쪽짜리이긴 하지만) 정액제 등이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예전에 비해 가격 면에서 메리트를 보이고 있고요.

셋째로, 다기능을 갖춘 모바일 기기의 부흥. 모바일 기기에 쓰이는 각종 칩셋의 성능이 극도로 좋아짐에 따라, 그야말로 내 손안의 PC가 가능해졌습니다. MP3와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고용량 PMP(Portable Media Player)의 보급이나 7인치 미만의 크기를 가진 MID(Mobile Internet Device)의 등장이 그것입니다. 따라서 많은 이들이 '노마드(nomad)'라고 하는 디지털 유목민화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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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유목민, 노마드화는 이미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필요하다고 해도’ 기능이 겹치는 디지털 기기를 몇 대나 들고 다니는 것은 보통 귀찮고 힘든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올인원의 필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합니다. 그 타깃이 ‘웬만한 사람은 다 들고 다니는’ 휴대폰이 된 겁니다. 이런 인식의 변화에는 대대적인 광고 공세의 효과도 무시할 수 없었지요. 아울러 PC가 부럽지 않을 만큼 실제적인 스펙이 좋아지고 사용까지 쉽게 할 수 있게 되면서 스마트폰은 대중의 가시권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PC의 똑똑함과 모바일의 휴대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고성능 모바일기기의 등장, 그것이 요즘의 스마트폰인 거죠.

수많은 휴대폰 메이커들이 스마트폰 보급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그 중에서 삼성은 스마트폰의 보급에 앞서 한 가지 전략을 세웁니다. ‘풀 터치폰’ 컨셉의 ‘햅틱’ 시리즈를 내세운 거죠. 햅틱폰은 ‘haptic(촉각의)’이라는 단어 의미처럼 ‘만지는’ 데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제법 고가의 풀 터치폰이었음에도 ‘신기술’과 ‘화려함’을 전면에 내세우며 대중들에게 어필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400만대 이상을 판매하는 대성공을 거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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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면 미세한 진동을 느끼게 함으로써, ‘버튼을 누른다’라는 개념을 ‘만진다’로 탈바꿈할 수 있었던 것도 분명 햅틱의 업적 중 하나입니다. 더욱이 햅틱 만의 독자적인 UI를 쓰기 시작했고, 결국 삼성의 포지셔닝 전략은 확실히 자리매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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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은 햅틱2에 와서 날개를 달게 된다.

저는 삼성이 햅틱폰으로 대중들을 길들인 후 내친김에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라는 전략을 내세웠다고 봅니다. 이렇게 내세운 제품이 옴니아폰이지요. 옴니아 폰은 발매 당시 휴대폰으로서는 상당한 하이스펙과 100만원이 넘는 고가로 시장에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발매 1년이 다가오는 지금 시장에서 20만 대 정도 판매됐다고 알려졌는데요. ‘성공’이라고 말하기는 좀 어렵습니다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데는 분명 성공을 했다고 봅니다.

이번에 나온 옴니아 패밀리는 옴니아에서 ‘맛’을 보여준 이후 자기의 위치를 확실히 하려는 본격적인 시동으로 풀이됩니다. 햅틱 팝처럼 ‘팝’이라는 이름을 내세운 중저가형 폰까지 제품군에 포함시킴으로써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이죠. 곧 대대적인 마케팅 공세를 펼칠 테니 어느 정도로 시장에 먹혀 들어갈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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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01:16 2009/11/03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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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NIA 지식인

T*옴니아에서 인터넷할 때 알아둬야 할 상식 다섯 가지

2009/01/22 11:38 Posted by T*OMNIA
T*옴니아는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네이버와 다음도 볼 수 있고, 자기에게 오는 메일을 휴대폰에서 받아볼 수 있는데요. T*옴니아로 인터넷을 할 때 자주 묻는 질문과 답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은 어떻게 접속해요?
T*옴니아에는 오페라 모바일과 웹뷰어,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 3개의 브라우저가 들어 있어요. 이들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오페라 모바일과 웹뷰어의 주소 창에 www.naver.com, www.daum.net 이라고 입력하면 PC에서 보는 것과 똑같은 화면의 인터넷 사이트를 볼 수 있어요. 아참, 무선 랜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3G로 접속하면 이용료가 발생하니 정액제 가입하는 것 잊지 마시고요.

 무선 랜 연결하면 속도가 더 빨라지나요?
빨라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그것은 무선 랜 속도와 연결 품질에 달렸거든요.

 통화 꺼짐 모드 상태에서 무선 랜만으로 인터넷할 수 있어요?
그럼요. T*옴니아를 켠 뒤 통화 모드를 꺼짐 모드에 둔 상태에서도 무선 랜만 연결해도 인터넷을 할 수 있어요. 오페라 브라우저와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무선 랜에서 잘 작동해요. 단, 웹뷰어는 휴대폰이 켜진 상태에서만 작동합니다. 데이터 정액제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라면 인터넷을 할 때 통화 꺼짐 모드를 두고 무선 랜만으로 인터넷을 하면 안심되겠죠.

 액티브 X는 실행되나요?
액티브 X 컨트롤러는 윈도 모바일에서 작동하지 않아요.

 인터넷을 할 때 가로로 볼 수 있나요?
웹뷰어는 가로로 보는 것이 기본 모드고 이용자가 아래 전환 버튼을 눌러주면 세로 모드로 바뀝니다. 오페라 모바일은 설정 -> 시스템 -> 모션 센서에서 오페라 브라우저를 선택한 후 화면 전환 기능 항목을 체크한 다음 T*옴니아를 옆으로 돌리면 화면이 저절로 돌아간답니다.
2009/01/22 11:38 2009/01/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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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skype나 mateon 로그인 한상태에서 전화나 체팅을 하지 않으면 요금도 안나가나요? 계속 켜놔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2009/01/22 12:07
    • T*OMNIA  수정/삭제

      스카이프나 네이트온을 무선 랜으로 연결된 상태 로그인했다면 모르지만, 3G로 접속한 상태에서 로그인했다면 주기적으로 온라인에 있는지 여부를 3G 망을 거쳐서 알려줘야 하므로 요금이 나갈 수 있어요.

      2009/01/22 17:42
  2.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1/25 13:32
    • T*OMNIA  수정/삭제

      삼성 테마를 쓰지 않으면 날씨 화면은 나타나지 않아요. 다만 spb wwather같은 다른 날씨 위젯을 쓰시면 간단하게 오늘 날씨와 온도 등을 알 수 있답니다~ ^^;

      2009/01/26 02:17
  3. 이연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다시올립니다. 배경화면 날시가 표기 되었는것 화면을 바꾸면 날씨 표기한것 없어지나요??

    2009/01/25 13:33
  4.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1/25 13:35
    • T*OMNIA  수정/삭제

      옴니아 기본료는 일반 휴대폰 요금과 다를 게 없어요. 아직 옴니아 전용 요금제가 안나왔거든요. 자세한 사항은 tworld에 물어보시는 게 좋을 듯~ ^^

      2009/01/26 02:18
  5. d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디엠비는 지상파인가여??

    2009/01/27 21:59
  6. 모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질문에 이어서 하는데요 skype나 mateon 연결시 로그인이 계속 유지 되었는가 확인하는 패킷 교환의 용량은 어느 정도 되는지요? 제가 net1000요금제를 사용 하고 있는데
    기본 1gb 사용 할수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계속 접속시 요금이 얼마나 나갈지 궁금하네요...
    정말 눈에 티안나는 정도의 패킷의 교환일꺼 같은데.....sk에 문의 해보세요라는 답변은....안해주시길 바래요..:)

    2009/01/29 16:13
    • T*OMNIA  수정/삭제

      ㅎㅎ.. 진짜 skt에 문의해 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 농담이구요. 실제 패킷량은 체크하기 어려워요. 다만 많은 비용이 나갈 만큼은 아닐 것 같은데요. 넷1000이면 그렇게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을 거에요~

      2009/01/29 18:18
  7. lsj10825@네이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용하다가 어떤건 가로로 나오길래 왜그런가했더니 웹뷰어였군요. 익스플로러만 켜놓고 '그땐 왜 가로로 나왔지?'하며 생각만 하고있었습니다..ㅡㅡ;;ㅋㅋ

    2009/02/01 05:27
  8. iris248@네이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스플로러 같은 경우는 다운받은 패킷양을 표시를 계속 해주던데 웹서핑은 그런게 없더군요.. 구글맵같은 gps활용 어플 같은 경우도 다운받은 패킷양을 계속 보여주어 자기가 데이터 요금을 얼마나 사용했는가를 짐작해 볼수 있어서 좋은데... 이런거 보면은 외국/국내 어플들 차별을 할수밖에 없는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데이터량 표시, 사소한거 같지만 데이터요금제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꼭 필요한 기능이 아닐까 싶어요.

    2009/02/01 16:36
  9. klisa2@다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인터넷요금제 넘 비싸다는.. ㅜㅜ
    돌아다니면서 왠만큼 쓸려면 몇만원짜리 요금제에 가입해야하니 ;;

    2009/02/05 21:20
  10. ke0911cs@네이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요금의 압박이좀..앞으로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릴텐데 통신사에서는 빨리 소비자에게

    합당하고 저렴한 요금제를 내놓았으면 합니다^^

    2009/02/06 15:26
  11. wizzl@파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저는 이상하게 웹서핑에서 멈춰 버리는지 모르겠어요..ㅠㅠ

    2009/02/07 16:16
  12. luv2deth@다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를 100% 활용하려면 특정 요금제 가입해야 할까요? 저는 이동중 이메일 가끔 체크할 일 있습니다만.. 조금 참았다가 주변의 SKT대리점이나 동사무소 등을 이용하거나 사무실에 와서 쓰거든요.. 그리고, GPS관련 프로그램들은 좀 홍보해주셨음 하네요..

    2009/02/09 00:11
  13. skyca@네이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wi-fi 가 없는곳에서는 할수 없이 3G요즘으로 사용하는대 개인적으로 돈은 들지만
    웹뷰어가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정액요금제 사용해서 큰 부답은 업구요
    인터넷팁 정보 감사드립니다

    2009/02/09 14:47
  14. wizzl@파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pda뱅킹 맘대로 쓴는게 어딘지 그전에 스마트폰 쓸때는 정말 안습 배터리 최악..이었는데 인터넷 ...안해봤음 말도 마세요~~~%^^ 오늘도 열공 하세요

    2009/02/10 23:44
  15. arocys@다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fi가 있는곳이 많더군요.
    그래서 잘쓰고 있지요..
    그러나 sk요금중 넷1000같은 상품이 다양하게 나왔으면 좋겠더군요/
    예를 들어 넷500이라던지..가격도 착하게..
    그러면 가입하고 인테넷도 잘쓰고 활용도도 좋을것 같네요..

    2009/02/18 04:02
  16. SNIKERS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으로 동영상 촬영한 파일은 어디에 저장이 되나요?
    카메라 모드에서 터치스크린으로 누르면 파일을 볼 수는 있는데 파일을 지우려고
    저장 장소를 찾아보는데... 어디인지 없네요.
    파일 정보에는 /MITs Store/DCIM/100SSCAM에 있다고 하는데
    프로그램/그림 및 비디오 항목으로 가서 MITs Store//100SSCAM에 가보면 파일은 없어요.
    그런데 동영상 편집기로 가서 비디오 편집을 눌러보면 파일이 보이네요...
    동영상 파일 저장되는 장소에 대한 질문 1입니다.

    질문2.

    일정이나 그림 및 비디오같이 메뉴에 종료라는 항목이 없는 프로그램은 우측 상단의 X나 OK를 눌러야 종료가 되는데, 이럴 경우 작업관리자에 들어가보면 종료가 안되고 계속 실행중인 것으로 나오네요.
    어떻게 해야 완전히 종료시킬 수 있나요?

    2009/02/18 21:19
    • T*OMNIA  수정/삭제

      1. 먼저 카메라를 실행한 뒤 동영상 촬영 모드에 들어가 설정 버튼을 누르시고 저장 위치를 확인하세요. 기본적으로 '저장소이름/DCIM/SSCAM10x'안에 동영상이 저장됩니다.

      2. 작업 전환기를 실행한 종료할 프로그램을 선택한 뒤 '종료' 버튼을 누르면 되고요. wktask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x나 ok를 누를 때 프로그램을 종료할 수 있답니다. ^^

      2009/02/19 00:12
  17. 유현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배터리 갈려고하는데 뒤에 뚜껑어케열어요 안열어지는데

    2009/09/15 18:28
  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다 질문해도 될런가 몰겟는데여 ㅠ
    혹시,, 옴니아에 이어폰 잭 꼽은 상태에서 전체 스피커로
    소리 나오는게 정상인가여?? 이거 수리 한번 받앗는데
    계속 그러네여....... 이어폰 꼽혀 잇는 상태에서
    노래 듣다가 ...인터넷 설정 가끔씩 지 혼자서 잡잖아요....
    그때 다시 설정되면서 노래가 끊기거나 아니면 이어폰 꼽힌 상태에서
    전체스피커로 나오는데....... 답변 해주세요 ㅜㅜㅜㅜ

    2009/11/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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